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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새우가 들어간 볶음가락국수 굴소스로 간단하게
레시피 소개
국수가 먹고 싶다고 하기에 냉동실에 있던 새우랑 베이컨 오징어 꺼내서
가락국수면 삶아서 볶음가락국수를 했더니 남편이 어찌나 맛있다며 잘 먹던지요~~
생일에 국수를 먹어야 명이길다고 하는 말이 있기에
해물과 베이컨 넣고 볶음가락국수를 했답니다~~~
내 마음대로 만든 레시피입니다~~
오랜만에 면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만들었는데
먹기는 제가 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ㅎㅎ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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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춧가루1/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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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유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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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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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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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1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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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6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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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간장2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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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1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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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마늘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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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컨1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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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엿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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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주20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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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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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사리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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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파프리카8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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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100 g
조리 순서
오징어는 통으로 둥글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베이컨도 3cm 크기로 썰어놓고 통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어놓고 파프리카도 채 썰어놓았어요~~~
물이 팔팔 끓을 때 냉동실에 있던 면을 넣어서 삶아준 후에 찬물로 헹구어 놓았어요~~ 면은 약간 덜 익었을 때 찬물에 헹구어 놓았어요~~~
팬에 올리브유 1 큰 술을 넣고 편 썰은 마늘을 볶아주었어요~~ 대파는 없어서 패스했어요~~ 마늘을 볶다가 새우와 오징어를 볶아주면서 청주를 넣어주었어요~~~ 양배추를 넣고 모든 야채도 넣어주었지요~~~
굴 소스와 간장을 넣어 간을 해주면서 삶아놓은 가락국수 사리와 숙주를 넣어 빠른 시간에 휘리릭 볶아준 다음 후추 톡톡 뿌려주었어요~~~
가락국수 면은 꼬들꼬들하고 숙주와 야채는 아삭아삭하고 아주 맛있네요
좋아하는 볶음면을 한 그릇 넉넉히 담아서 남편 앞에 놓았더니 아주 맛있게 먹어주는 남편이 너무 고마웠답니다~~ 살면서 제가 만들어주는 음식은 무조건 맛있다며 잘 먹어주는 남편이기에 오늘 같은 날도 편하게 생일 상도 차려주지 않고 지나갈 수 있었답니다~~~
큼직한 대하 새우를 넣었더니 내가 좋아하는 새우라고 새우는 고스란히 남겨놓았네요~~~
오랜만에 저도 면을 먹고 싶은 대로 먹었어요 이왕 먹은 거 한 그릇 먹으나 한가락 먹으나 먹은 거는 매일반이라 하며 마음 놓고 먹었네요~~~ 내일은 내일이고 당장 먹고 싶은 것 먹었더니 기분은 좋더라고요 ㅎㅎ
레시피가 따로 있는 게 아니지요~~~ 전 제 생각대로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ㅎㅎ 정해진 레시피가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응용하는 레시피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