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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고추 크림 파스타 고소하고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아요
레시피 소개
스파게티 면을 조금 줄이고 #풋고추를 넉넉히 채 썰어서 넣어
크림 파스타의#느끼함 은 줄이고 #포만감을 주었어요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느끼함이 줄어들고
평상시보다 적은 양으로 배부른 포만감을 주었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어요
면종류는 혼자 먹어도 2인분을 만들어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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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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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6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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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타리버섯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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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일염1/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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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유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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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15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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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크림15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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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고추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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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컨3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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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게티 면1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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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산 치즈1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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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 올리브유2 T
조리 순서
면을 삶을 물을 올려주고 소금과 올리브유 2T을 넣어줍니다
면 삶은 물이 끓을 동안 풋고추와 베이컨을 썰어줍니다 풋고추는 반을 자른 후 씨를 빼줍니다 씨가 들어가면 지저분하기에 씨를 제거한 다음 면처럼 채 썰어줍니다 (양파나 브로콜리 양송이버섯을 준비하면 되지만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사용했어요)
물이 팔팔 끓으면 면을 넣고 삶아줍니다 면은 보통 8~10분 정도 삶아줍니다 부드러운 것을 원하시면 10분 꼬들꼬들한 것은 8분 정도 삶아주면 맛있어요
9분 삶아서 건져놓은 면은 올리브유를 넣고 섞어 놓으면 들러붙지 않고 덜 불어요 저는 그대로 물에 헹구지 않고 건져 놓았어요
올리브유를 2T 넣고 편 썰은 마늘을 볶아서 마늘향을 내줍니다 썰어놓은 베이컨과 느타리버섯을 넣고 볶아줍니다
베이컨이 반쯤 익었을 때 채 썰은 풋고추를 넣어서 볶아줍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넉넉히 넣어줄 거라 면수는 따로 사용하지 않았어요
삶아 놓은 면을 넣고 백후추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간이 부족하면 소금을 넣어주면 됩니다 저는 간이 딱 맞아서 소금을 따로 넣지 않았어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를 1T 정도 넣어서 잘 섞은 다음 마무리해줍니다 파마산 치즈 대신 슬라이스치즈를 넣어도 괜찮아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스파게티 파스타 완성입니다 크림 스파게티의 느끼할 수 있는 것을 풋고추가 잡아주기에 깔끔하면서 고소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던 오이피클도 꺼내 놓았어요 오이피클이 담은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아삭하고 맛있어요
오랜만에 좋아하는 크림 파스타 넉넉하게 담아놓고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요즘 칼로리 높은 식사를 너무 많이 하는 편이라 걱정이 되면서도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어요
조금이라도 내 마음에 위로를 받고자 풋고추를 넉넉히 채 썰어 넣었는데 풋고추 덕분에 느끼하지 않고 아삭한 맛에 더 맛있게 먹었다는 비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