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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만드는 야채믹스를 이용한 초간단 한그릇 오믈렛 볶음밥
레시피 소개
+ 야매 오믈렛
간이 세지 않아서 아침밥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태그
재료
주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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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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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기름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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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진마늘2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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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1/3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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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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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1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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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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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1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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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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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찹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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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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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까스 소스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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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야채믹스2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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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또는 반개1 개
조리 순서
전 이*트 냉동야채믹스 사용했어요. 빈만 골라내고 사용했습니다. (선호도에 따라 그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전 콩 싫어해서…)
새송이 버섯을 반 개~1개 정도 깍뚝썰기 해 줍니다.
예열한 팬에 다진마늘 2T와 버터 약간을 넣어줍니다.
야채믹스를 넣고 소금&후추를 약간만 넣고 중약불에서 2분 정도 볶아내줍니다.
한 쪽에 올리브유를 약간 두르고 새송이버섯을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볶은 야채믹스와 버섯에 밥을 넣어줍니다.
소금과 후추 약간과 굴소스 1스푼 정도, 참기름 약간 넣고 볶아줍니다.
계란 2개에 우유를 약간 넣어줍니다. (종이컵 1/3 분량 정도)
젓가락으로 휘저어 풀어줍니다. - 알끈은 굳이 제거하지 않았는데 좀 더 부드럽게 드시고 싶으시면 알끈 제거하고 우유 약간 더 넣어주세요.
올리브유 약간 두르고 팬을 움직여 퍼트려 준 뒤 약불에서 예열시키고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 약불에서 젓가락으로 안쪽을 휘저어주며 오믈렛처럼 만들어줍니다.
표면이 거의 익었을 때 쯤 치즈를 얹고 30초 정도 더 익혀줍니다. (치즈 많으시면 넘치지 않는 정도면 사진보다 2배 정도까진 더 넣어주셔도 됩니다.)
불을 끄고 대충 모양을 잡고 치즈가 녹도록 뜸들여줍니다.
만들어둔 볶음밥을 담고 오믈렛모양으로 만든 계란을 볶음밥 위에 얹어줍니다. (뒤집어 얹다가 떨어뜨려 모양이…)
기호에 따라 돈까스 소스 또는 케찹을 뿌려줍니다.
저는 둘 다 먹고 싶어서 반반 뿌렸습니다.
적당히 간이 심심하고 야채+계란 조합으로 나름 건강하게 만들어서 소스만 빼면 다이어트 식으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아니면 곤약밥을 섞는다든지.)